최선희 방중 목적은 시 주석 APEC 계기 방한 전 '소통 강화'(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진행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통일부당 창건일시진핑중국북중최소망 기자 CJ올리브영, 비수도권 투자 확대…지역 상권·청년 일자리 키운다코스메카, 정부 로봇 지원사업 선정…AI 자율제조 체계 구축 나선다관련 기사北 9차 당대회 개막…통상 4~5일, '마라톤 회의' 재현 가능성도살아 있는 김덕훈·리병철…'고위급 세대교체' 가능성은 여전통일부 "北, 당 대회 전 건설사업 마무리·참가자 평양 집결 예상"김정은 왜 경호팀 지휘관 바꿨나…교체 이유 '대외 변수' 가능성北, 김정은 경호라인 '물갈이'…고위급 세대교체 흐름 지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