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모두 대화 수요 있지만 '탐색전' 지속트럼프 한국 오면…2019년 '판문점 회동' 때처럼 전격적 만남 가능성김선경 북한 외무성 부상이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8년 6월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합의문을 발표한 후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북미대화APEC 북미 정상회담김정은 트럼프임여익 기자 '美와 무관한 韓 선박 통과' 이란 주장에…외교부 "전해들은 바 없어"정동영 "북한인권결의안, 北이 적대행위로 보는데 밀어붙일 이유 없어"관련 기사중동사태로 4월 '대북 외교' 무산 기류…트럼프의 '대화 의지' 허상이었나코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방중…北美, 대화 여력 있을까 [한반도 GPS][트럼프 1년] 계엄 위기 넘기고 동맹 '복원'…극과 극 오간 한미관계"북미, 내년에 트럼프-김정은 회동으로 대화 계기 마련할 것"日언론 "10월 전 북미 실무급 비밀협의…트럼프·김정은 회동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