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력 큰 보물섬" 만족감 표해…경제적 효과성·실리성도 강조(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김 총비서가 전날 신의주온실종합농장 건설 및 지역 개발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김정은정보화유민주 기자 조현, 美 국무장관과 통화…루비오 "호르무즈 해협 협력 중요"외교부,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준비기획단' 출범관련 기사"北, 러시아 파병·군수 물자 수출로 21조원 이익 추정"김정은,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 참가…"투표율 99.99%"[데일리 북한]시멘트 이어 탄광…김정은, 새 5개년 계획 부각하는 '경제 메시지 행보'김정은, 탄광 선거구서 대의원선거 투표…"국가 견인할 중추공업"트럼프 방중 앞두고 '북한 달래기' 나선 中…한반도 영향력 과시 나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