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결→축소→폐기' 구상 재확인…美와 보조 맞추기에 방점전문가 "동결 초입서 보상하면 북핵 고착화 우려"(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지난 2009년 한국 관리들이 북한 영변 핵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2015.9.15/뉴스1관련 키워드북핵동결북한 핵보유국 인정 논란김정은비핵화 3단계노민호 기자 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도 넘은 대만 '중국(대만)' 표기 공세…되레 자충수[한반도 GPS]관련 기사팔짱 꼈지만 '동상이몽' 한미일…사라진 비핵화와 강해진 북핵트럼프 "북한은 핵보유국"…대통령실 "북핵 고도화 사실 거론한 것"李 정부 '대북 유화책' 트럼프의 평가도 주목…'비핵화' 유지가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