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결→축소→폐기' 구상 재확인…美와 보조 맞추기에 방점전문가 "동결 초입서 보상하면 북핵 고착화 우려"(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지난 2009년 한국 관리들이 북한 영변 핵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2015.9.15/뉴스1관련 키워드북핵동결북한 핵보유국 인정 논란김정은비핵화 3단계노민호 기자 공공부문 신속집행 348조원 돌파…고유가 지원금 99% 지급복지차관, 대구 찾아 AI 활용 고독사 예방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