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김정은 당 총비서의 내달 3일 중국 방문 소식을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김정은중국방문유민주 기자 남북하나재단, 탈북민 학생·학부모 대상 '진로·진학 상담' 지원통일부 "김여정 부장 임명으로 당 총무부 역할 확대 동향"관련 기사통일부 "평양–베이징 국제열차, 12일에 운행 재개"(종합)통일부 "평양–베이징 국제열차, 12일에 운행 재개"트럼프 방중 직전 달라진 북중…정상 간 교류에 '관광 열차' 재개(종합)北 김정은, 시진핑 축전에 답신…사회주의 건설 성과 부각[데일리 북한]트럼프 방중 앞두고 달라졌나…'정상 소통' 비중 있게 다루는 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