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참전용사 및 유가족 극진히 예우한 행사"(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가 귀국한 조선인민군 해외작전부대 주요지휘관에게 국가표창을 수여했다고 22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북러파병종결통일부김정은최소망 기자 아모레퍼시픽, 챗GPT에 '아모레몰' 앱 출시…뷰티 업계 첫 오픈AI 연동W컨셉, 라이프 매거진 '더블유씬' 론칭…싱어송라이터 윤마치와 첫 협업관련 기사당 대회서 中·러 흔적 최소화한 北…'주체적 국가' 이미지 부각지노비예프 러 대사 "한러관계 정상화, 대러 제재 해결이 먼저"이두희 국방차관, 네덜란드 국방부 획득·인사 장관 만나 '협력 강화' 논의"북한 韓 무인기 잔해·분석 결과 공개…한국 정부 '유화 국면' 차단 의도"한중 정상 만남에 아랑곳 않는 北…당 대회까지 제 갈 길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