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조중통주한미군북한한반도북미한미최소망 기자 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관련 기사北, 한미 '아이언 메이스'에 반발…"집권자 교체되도 3각 군사공조 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