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국제아동절을 맞아 과거 김정은 당 총비서가 평양애육원 등을 방문한 일화를 조명하며 '후대사랑'을 선전했다. 사진은 창광유치원.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어린이날자강력제일주의음식문화유민주 기자 北 최고인민회의 선거 후보자 공시…日 미사일 배치 비난[데일리 북한]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25기 통일교육위원 1만 5000명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