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국방 발전 5개년 계획 성과 등 대내 문제에 집중 예상연말~연초 9차 당 대회에서 새 외교 노선 설정할 듯(평양 노동신문=뉴스1) = 자료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북한전원회의북러구축함러시아최소망 기자 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관련 기사"北, 1년간 체제 변화 철저히 차단…9차 당 대회 계기 내구력 강화"北, 김정은 경호라인 '물갈이'…고위급 세대교체 흐름 지속(종합)김정은, 완공 앞둔 화성지구 주택 건설현장 시찰…"커다란 진보" 만족北 "지난 5년은 '농촌 건설사'"…'농촌·지방변혁' 띄우기[데일리 북한]극초음속미사일 앞세운 北…'핵억제력' 과시하며 결속 총력[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