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관광객 방문 유도…거리 좁히는 북중(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정방산 호텔.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주북중국대사관정방산북한북한관광중국최소망 기자 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