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최근 기후 변화가 매우 심각하다"며 "재해성 이상기후에 대처하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우자"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김정은북한현철해최소망 기자 구본걸 LF 회장, 작년 보수 19.1억 수령…오규식 대표 15.3억채동석 애경산업 대표, 지난해 연봉 13.8억 수령…전년比 21.4% ↓관련 기사상원시멘트공장 증산 열기 고조…전국 체육 축전 개막 [데일리 북한]이란 돕는다는 러, 이란 편 드는 北…"복잡한 정세 속 굳건하게"北 구성시 우라늄 농축시설 실존하나…과거 ISIS 분석 재조명"北, 대의원 75% 대대적 교체…찬성율, 처음으로 100% 깨져"한미일, 北 탄도미사일 도발 유선 협의…"안보리 결의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