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최근 기후 변화가 매우 심각하다"며 "재해성 이상기후에 대처하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우자"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김정은북한현철해최소망 기자 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관련 기사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후대 위한 정책' 선전…주민들 애국심 독려 [데일리 북한]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김정은 왜 경호팀 지휘관 바꿨나…교체 이유 '대외 변수' 가능성"北, 1년간 체제 변화 철저히 차단…9차 당 대회 계기 내구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