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준 전 통일차관 "北 즉각적 반응 없어도 안정성 확보에 도움"경기 파주시 접경지역 우리측 초소에 설치된 대북확성기. 2024.7.2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최영준대북방송새정부통일부광복80주년최소망 기자 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