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대적 두 국가론 아래 한국에 대한 '무관심' 전략 이어가는 듯(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적대적 두 국가장미 대선조기 대선이재명김문수21대 대통령 선거임여익 기자 '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북한산 식품 반입 절차 간소화한다…'남북 교류협력법' 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