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유지한 상태로 교육 받고 돌아왔을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조용원 노동당 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통일부조용원혁명화북한김정은최소망 기자 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관련 기사"北 김정은 최측근 '조용원' 신상 변동 가능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