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노스 보도…"신형 구축함과 같은 크기 함정 건조 중"(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3월 중요 조선소들의 함선 건조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점검)하고 있는 모습.[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청진항군함김정은38노스최소망 기자 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관련 기사"좌초된 北 구축함, 나진항 드라이독에 정박…러 도움 가능성"(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