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여행사에 '국익 고려한 결정' 통보(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묘향산.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무역박람회북한관광북한외국인통제최소망 기자 日도쿄서 "K-뷰티 만나요"…레페리, 500평 셀렉트스토어 개최중동發 공급망 불안에 화장품업계 긴장…"장기화 시 차질 우려"관련 기사'인플루언서 금지' 북한 10월 관광상품, 열흘 만에 "매진"'인플루언서' 경계하는 北, 오늘부터 러시아 관광객에 원산 개방북한, 관광 재개하지만…결국 '여행 유튜버' 입국 막았다외국인 北 관광 재개 아직…6월 개장 갈마관광지구 관광상품 없다북한, 5월 무역박람회에도 관광객 모집…마라톤 이어 외국인 관광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