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 6개월 만에 북러 공동발표로 공식 확인…북러 '혈맹' 관계 과시러시아 '우군' 확보한 北, 트럼프 상대 전략 수립 본격화 예상(평양 노동신문=뉴스1)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김정은우크라이나파병북한군파병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관련 기사김정은, 시진핑에 연하장 보냈지만…이름도 언급 안 한 노동신문[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