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중앙군사위원회 입장문…"러 영토 해방에 중대한 공헌" "동맹관계 역사의 새로운 장…조약 이행에 충실할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유민주 기자 "1년 문 두드렸다"…우크라 POW 만난 탈북민 활동가 뒷이야기[155마일]뜨거운 열기 속 여전한 北 응원…'우승 세레머니'에 기립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