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중앙군사위원회 입장문…"러 영토 해방에 중대한 공헌" "동맹관계 역사의 새로운 장…조약 이행에 충실할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유민주 기자 남북하나재단 '북한이탈주민 실태조사' 4년 연속 '우수' 등급통일부 "北, 해군 핵무장·작전력 강화 5개년 계획 역점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