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北 입장서도 난감할 이유 없어"…사전 조율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방북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김정은 총비서가 공항에서 푸틴 대통령을 배웅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북러조약쿠르스크전승절유민주 기자 "北, 평양 동부의 트램 노선 폐지…전기 버스 도입"김정은, 방북 루카센코 극진 환대…김일성광장서 환영식관련 기사"北·벨라루스 정상회담서 '우호협력조약' 체결"(종합)러시아, 평양서 사망한 마체고라 대사 시신 운송에 16만 달러 사용지노비예프 러 대사 "한러관계 정상화, 대러 제재 해결이 먼저""대러 외교 유연성 필요…'제재 대상' 인식 벗어나야"김정은, 푸틴에 새해 축전…"가장 진실한 동맹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