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4월 봄명절을 맞이해 수도의 거리에 꽃향기가 넘친다"면서 평양 송화거리, 화성거리 등을 조명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평양국기훈장송화거리화성거리유민주 기자 살아 있는 김덕훈·리병철…'고위급 세대교체' 가능성은 여전김정은, '건군절' 맞아 국방성 방문…"올해 軍 투쟁전선 더 넓어져"관련 기사이번엔 지뢰밭에서 폭사…희생된 러 파병군, 선전도구로만 활용하는 北北, "해외작전 완수" 러 쿠르스크 파병 528공병연대 귀국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