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통일러시아청년근위대 대표단이 지난 14일 평양에 도착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김일성러시아총련인도네이사유민주 기자 러, '모스크바~평양' 직통열차 활용 관광상품 출시통일부 "北 억류자 1명 추가 인정…2017년 실종 함진우씨"관련 기사"北 '중장기 전략·제도 정비 병행'…'두 국가' 노선 당 대회서 재확인"北, 9차 당 대회 마무리…김정은, 신임 지도부와 금수산 참배[데일리 북한]당 대회서 中·러 흔적 최소화한 北…'주체적 국가' 이미지 부각곧 중국 오는 트럼프에 "핵보유국 인정" 재차 압박…北, 수싸움 재개김정은 "앞으로 5년, 경제가 중요"…'정세 격변'보다 '내치'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