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피했던 외부사조도 정책에 반영…청년층 민심 잡기 지속(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3일 딸 주애와 함께 준공을 앞둔 화성지구 3단계 구역에 건설된 중요 봉사(서비스)시설들의 운영 준비 정형을 현지지도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주애컴퓨터오락관반동사상문화최소망 기자 조만호 무신사 대표, 지난해 보수 12억1500만원…전년比 0.08% 증가올젠, 4050 남성 겨냥한 봄 스타일링 제안…T·P·O별 룩북 공개관련 기사'e스포츠' 적극 장려하는 北…"한류 막고 젊은층 욕구 해소"'평양 뉴타운'에 드러난 北 김정은 관심사…'MZ' 겨냥 오락과 먹거리北김정은, '태양절' 금수산 참배 건너뛰고 화성거리 준공식 참석(종합)北김정은, 화성지구 준공식 참석…"현대적 살림집, 이제야 안겨줘 미안"김정은, 딸 주애와 화성지구 시찰…1분기 경제 성과 총화[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