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지난 3일 준공을 앞둔 화성지구 3단계 구역에 건설된 중요 봉사(서비스)시설들의 운영 준비 정형을 현지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최소망 기자 조만호 무신사 대표, 지난해 보수 12억1500만원…전년比 0.08% 증가올젠, 4050 남성 겨냥한 봄 스타일링 제안…T·P·O별 룩북 공개관련 기사정동영, 장웅 전 북한 IOC 위원 사망에 조의…"민족 화합·평화 향해 헌신"새 학기 개학 날 풍경 선전…'우리는 조선사람' 선전전 개시[데일리 북한]군복 벗고 '정상국가화' 총력 기울이는 北…정보기관·경찰 신설에 주목대전 공장화재 중대본 13일만에 해제…기관별 대응체계 전환(종합)대전 공장화재 중대본 7차 회의…기관별 대응체계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