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지난 3일 준공을 앞둔 화성지구 3단계 구역에 건설된 중요 봉사(서비스)시설들의 운영 준비 정형을 현지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최소망 기자 [뉴스톡톡]5년 전엔 실패했지만…한화, 이번엔 타임월드 팔아야 하는 이유추석에 가족·친구와 영화관 가볼까…할인·경품에 기대작까지 풍성'관련 기사'애국' 앞세워 주민 결속 주문…"10년 안에 새롭게 변천"[데일리 북한]北, 日 '자위대해상수송군' 확대 비난…"방위 간판 걸고 재침 준비"北, 선전 간부에 "사상사업 혁신"…내부 결속 집중 [데일리 북한][우리가 몰랐던 해녀 이야기]②인권 논란 부른 1962년 해녀 수족관"北 노동자, 러 극동 넘어 1만km 떨어진 상트페테르부르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