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에 "늙은이" 막말하던…트럼프 등장 후엔 차분하게 바뀌어'비핵화 불가' 협상 대비 입장 전달에 집중…불필요한 자극 자제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2023.9.1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김여정트럼프바이든담화백두혈통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미뤄지는 北 최고인민회의…북미 대화 고심이냐, 자신감 속 무관심이냐中, 트럼프-김정은 회동 팔걷나…홍콩 매체 "적극적 역할 의향""11~12월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美 G20에 김정은 초청할 수도"트럼프는 평양에 갈 결심을 할 수 있을까?[정창현의 북한읽기]홍용표 전 통일 "트럼프, 중간선거 도움 안 되면 北과 대화 미룰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