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전통적 우의, 새로운 시대·형세 속 더욱 큰 발전 이룰 것"왕야쥔 주북 중국대사가 지난달 31일 북한 함경남도 창진군 신흥리 일대를 방문해 한국전쟁에 참전한 인민군을 추모했다고 주북 중국대사관이 1일 밝혔다. (주북 중국대사관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북중관계주북중국대사관한국전쟁인민군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북한, 6·25참전 중국인민군 열사묘 '개건' 공사 시작김정은, 6년8개월만에 딸과 방중…中 서열 5위 인사가 극진 영접(종합2보)냉랭했다던 북중관계 온도 급상승…부침 반복한 북중관계북한 내 '한국전쟁 중국군 추모시설' 中 인력 5년 만에 복귀주북 중국대사관 무관, 北 국방성 간부와 한국전쟁 사적지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