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전력공업성 간부들이 "평양화력발전소에서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려가도록 이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노동당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30대 남성 "北 무인기 내가 날렸다" 주장…"北 우라늄 공장 오염도 측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