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제3차 전국인민반장열성자회의가 16일과 17일 평양에서 진행되었다"면서 "인민반사업을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혁신해나가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도들이 토의되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최소망 기자 김익환 한세실업 대표, 작년 연봉 7.3억 수령…전년比 18.7% ↓윤상현 한국콜마 부회장, 지난해 보수 23.8억…전년比 3.8억 ↑관련 기사상원시멘트공장 증산 열기 고조…전국 체육 축전 개막 [데일리 북한]이란 돕는다는 러, 이란 편 드는 北…"복잡한 정세 속 굳건하게"北 구성시 우라늄 농축시설 실존하나…과거 ISIS 분석 재조명"北, 대의원 75% 대대적 교체…찬성율, 처음으로 100% 깨져"한미일, 北 탄도미사일 도발 유선 협의…"안보리 결의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