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제3차 전국인민반장열성자회의가 16일과 17일 평양에서 진행되었다"면서 "인민반사업을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혁신해나가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도들이 토의되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최소망 기자 명절엔 영화 한 편 어때?…연휴 맞은 극장가, 작품·이벤트 '풍성'설 명절, 국내 '호캉스' 어때?…연휴 맞아 호텔·리조트 이벤트 풍성관련 기사북한, 9차 노동당 대회 대표증 수여식 진행…수일 내 대회 개최北, '평양 5만 세대 살림집' 마무리…김정은, 리설주·주애와 준공식(종합)北, '평양 5만 세대 살림집 건설' 완료…김정은, 딸 주애와 동행北 "당대회 대표자들 평양 집결"…9차 당대회 개최 임박'김정일 생일' 조용히 경축하는 北…'광명성절' 사용 빈도도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