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및 영상 촬영 제한됐지만, 실제 통제 없었다"북한 나선시의 '황금의 삼각주 은행' 내부.(유튜브 채널 '시드니 한량의 세계 여행'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관광객호주교포북한관광최소망 기자 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