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대변인 명의 성명…"불법적 행위 규탄"억류자 가족들 "北, 신속하게 석방해야"김인애 통일부 부대변인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에 의한 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선교사 구금에 대해 즉각 석방 및 유엔실무그룹 의견서 채택 관련 통일부 대변인 성명을 대독하고 있다. 2025.3.1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억류자김국기김정욱최춘길최소망 기자 '리센느 빵' 나흘 만에 10만개 판매…포토카드 8배 웃돈 거래"4캔 말고 한 짝 주세요"…추석 앞두고 편의점 '주류 쟁이기'관련 기사北 억류 선교사 가족, 백악관 신앙사무국에 석방 서한 촉구정부, '北 억류자' 추가 인정 함진우씨 가족에 위로금 지급"아버지 기다리다 눈 감아"…北 억류자·국군포로 가족, 유엔에 호소통일부 "北 억류자 1명 추가 인정…2017년 실종 함진우씨"재점화된 납북자·억류자 문제…남북 단절로 대북 협상은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