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대변인 명의 성명…"불법적 행위 규탄"억류자 가족들 "北, 신속하게 석방해야"김인애 통일부 부대변인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에 의한 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선교사 구금에 대해 즉각 석방 및 유엔실무그룹 의견서 채택 관련 통일부 대변인 성명을 대독하고 있다. 2025.3.1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억류자김국기김정욱최춘길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재점화된 납북자·억류자 문제…남북 단절로 대북 협상은 어려워정부 "北 억류자-비전향장기수 송환 '연계' 검토하지 않아"李대통령, 北 억류 국민 "처음 듣는 얘기"…대통령실 "대화 재개로 해결"김건 "李대통령, '北 억류 국민' 존재 몰랐다는 건 큰 문제"통일장관, '北 억류 선교사 석방' 위해 국제사회와 협력…"범인류적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