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평안남도, 황해남도, 자강도의 고급중학교 졸업반 학생들이 조국보위 최전방으로 탄원(자원)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증산지방발전최전방환경보호법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길주군 지방공업공장 준공…'김정일 군 최고사령관 추대일'[데일리 북한]김정은, 김정일 사망 14주기 맞아 참배…황주군 지방공장 준공[데일리 북한]'혼연일체'·'인민제일주의' 동시 부각…전원회의에 의미 부여[데일리 북한]北, 대외 전략 침묵하며 전원회의 종료…'당 규약' 손질 예고(종합)北, 대외 전략 언급 없이 전원회의 종료…9차 당대회 준비·내치 과제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