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강동군, 장연군, 부령군, 김정숙군, 개풍구역 지방공업공장과 종합봉사소, 은산 종이공장건설 착공식이 지난달 28일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지방공업공장종합봉사소지방발전 20X10푸틴북러 관계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김정은, 푸틴에 "무조건 지지"…'9차 당 대회' 분위기 고조[데일리 북한]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당대회 앞두고 '위민헌신·성과전' 압박…"일꾼은 심부름꾼"[데일리 북한]새해에 '매일 일하는' 김정은…닷새 째 노동신문 1면 장식北 "올해는 준공의 해"…전국 병원·공장 건설 성과 과시[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