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강동군, 장연군, 부령군, 김정숙군, 개풍구역 지방공업공장과 종합봉사소, 은산 종이공장건설 착공식이 지난달 28일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지방공업공장종합봉사소지방발전 20X10푸틴북러 관계임여익 기자 동포청 "케데헌 아카데미 2관왕은 재외동포의 힘"외교장관 특사, 아제르바이잔 방문…"양국 관계 발전 논의"관련 기사김정은 역점사업 '지방 건설' 올해 사업 대상 20곳 확정북한, 휴전선 인근 판문구역에서도 '지방 발전' 공장 착공"北 올해 '지방발전 20×10 정책' 대상 지역, 대부분 군사 사업과 연관"北, 강원도 평원군 지방공장 착공…"국가 최우선 과업"당 대회 앞둔 김정은, '지방공장 건설' 3년차 사업 발 빠르게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