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수도 평양에 우리 당의 보건 현대화 구상과 주체적 건축미학 사상이 완벽하게 구현된 세계 일류급의 의료봉사기지가 훌륭하게 일떠섰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완공된 평양종합병원을 둘러보는 김정은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김정은미사일보건의료지방발전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北, 9차 당대회 맞춰 '사상 최대' 열병식 준비…새 군사노선 나오나"북한 문제, 인내심 갖자"…한반도 문제 北 감싼 시진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