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대변인 담화…"압도적 대응에 직면할 것" 경고뮌헨안보회의(MSC)에 참석차 독일에 출장중인 조태열 외교부 장관(왼쪽 첫번째)이 15일(현지시간) 독일 뮌헨 코메르츠방크에서 열린 한미일 외교장관회담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외교장관(가운데),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6/뉴스1관련 키워드외무성북한미국대북제재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日언론 "한일 공급망 협력, 中 겨냥…李대통령 '중립' 日 배려"北, 베네수 사태 내부에 숨기는 이유는…'지도자도 축출 가능' 각인 피하기"北, 베네수엘라 사태에 '반미 연대' 기조로 대응"北, 베네수엘라 마두로 축출에 "미국의 불량배적 본성 드러나""北, 통일부와 대화 거부하면…대통령 직속 전담기구 설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