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두 국가론' 수립 이후 전국 각지에 '대적관' 전시물 꾸려(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동대원고려약공장에서 계급교양교육을 통해 "계급적 원수들의 죄행에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해 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적개심남북관계주적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북한 문제, 인내심 갖자"…한반도 문제 北 감싼 시진핑北, 9차 노동당 대회 카운트다운…4월까지 한반도에 이목 집중北, 6·25 맞아 "한국쓰레기" 비난…'관계 개선' 호응은 아직北, 6·25 앞두고 반미의식 고취…"美, 핵 전쟁 도발로 우리 위협"전방에 동원 보내고 대학엔 "한국 쓰레기들"…청년 적개심 증폭하는 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