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지방 건설 사업 개시…"내년부터 해마다 20개 시·군병원 건설"(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새 시대 지방발전 정책의 드팀없는 실행을 위한 2025년도 대건설투쟁이 개시됐다"면서 김정은 총비서가 강동군병원과 종합봉사소 건설 착공식에 참가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강동군종합봉사소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새해에 '매일 일하는' 김정은…닷새 째 노동신문 1면 장식北 "올해는 준공의 해"…전국 병원·공장 건설 성과 과시[데일리 북한]北 김정은, 용강군 병원·공장 준공식 참석…"올해 계획 성과적 완결"연말 군사행보 바쁜 김정은…새해에도 '대적 투쟁' 변함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