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위대한 당의 영도 밑에 새 시대 지방발전 정책 실행의 두 번째 해 목표가 빛나게 달성됐다"라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건설 성과지방발전정책임여익 기자 '고기 든 K-라면' 中 수출길 열린다…식약처, 연내 첫 수출 추진추석 맞아 식품안전 상식 풀어볼까…'한입 퀴즈' 이벤트관련 기사"인적·물적 자원 부족해도 사상의 힘으로"…정신력 강조 [데일리 북한]전력난에 발목 잡힌 北 지방발전…"'신재생 에너지' 적극 활용해야"악명 자자한 北 종이…'낙엽'까지 펄프로 만들어 '지방 자급'김정은, 시진핑에 답전…락원포 '바다목장' 구상 선전[데일리 북한]요즘 北에선 냉면 아닌 '불고기'가 뜬다…평양이 선도하는 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