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회 성적 중시 기조…고위급 정치 인사 파견은 없을 듯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북중관계하얼빈AG유민주 기자 9차 당 대회 앞두고 농촌 발전 선전…새해 '체육의 날' 활동 [데일리 북한]새 병원 완공한 北, 의료기술 '현대화'도 선전관련 기사우크라 종전 대비하는 北…소원했던 중국과 '혈맹' 복원하나하얼빈 동계 AG에 참석하는 北 선수단, 중국으로 출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