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전원회의서 김덕훈 등 인사 물갈이…조용원은 변동 없어 당 부부장으로 식별 후 10년 가까이 '그림자 실세'로 자리 유지(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조용원 당 조직비서(김정은 왼쪽).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조용원양은하 기자 이란 대통령, 정보장관 사망 공식 확인…"깊은 슬픔" 애도이란, '간첩 혐의' 스웨덴인 사형 집행…스웨덴 정부 강력 반발관련 기사"北, 대의원 75% 대대적 교체…찬성율, 처음으로 100% 깨져"北, 최고인민회의 22일 개최…'영토조항' 등 남북 단절 주목(종합)5일 앞으로 다가온 북한 총선…노동신문 "일심단결 다시 과시해야"김정은 "여성 책임·역할 중요"…주애와 '여성의 날' 공연 관람(종합2보)北 간부들, '부부동반' 승마경기 관람…김여정은 왜 혼자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