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전원회의서 김덕훈 등 인사 물갈이…조용원은 변동 없어 당 부부장으로 식별 후 10년 가까이 '그림자 실세'로 자리 유지(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조용원 당 조직비서(김정은 왼쪽).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조용원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관련 기사김정은 연말 행보에 계속 동행하는 주애…후계자 구도 '굳히기'"북한 9차 노동당 대회에서 고위 간부들 대거 교체 가능성"1년간 사라졌던 北 '선전 총책' 리일환 복귀…장기 근신 이유는?이재명호 내년 '한반도 공존 프로세스' 힘 싣기…北 견인 카드는 글쎄김정은, 연말 맞아 지방공업공장 연이어 방문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