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전원회의서 김덕훈 등 인사 물갈이…조용원은 변동 없어 당 부부장으로 식별 후 10년 가까이 '그림자 실세'로 자리 유지(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조용원 당 조직비서(김정은 왼쪽).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조용원양은하 기자 엡스타인 '성매매 리스크'에서 '비리·부패' 뇌관으로…美·유럽 들썩"트럼프, 50% 철강·알루미늄 관세 일부 완화 검토…물가 의식"관련 기사北, 신의주 농장 준공 일주일 만에 첫 수확…재해 복구·민생 성과 부각9차 당대회 '2월 하순 개최' 결정…건군절 78주년 기념도[데일리 북한]北, 수해지 신의주에 최대 규모 '온실종합농장' 준공…김정은 참석북, 노동당 중앙위 대표자 선거…9차 당대회 임박 [데일리 북한]북한, 노동당 중앙위 본부대표회 개최…"곧 당 대회 일정 발표 예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