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A, 우크라군 제95공수여단 텔레그램 영상 인용 보도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서부 쿠르스크 지역에서 북한 군인 2명을 생포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를 통해 글을 올려 생포된 북한 병사 2명이 다친 상태로 키이우로 이송됐으며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의 심문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은 젤렌스키 대통령이 공개한 생포된 북한 군인. (젤렌스키 대통령 X 캡처) 2025.1.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군생포러시아북한북러우크라이나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우크라 北 포로 한국 송환, 결국 해 넘긴다우크라 북한군 포로 2명 "한국 품으로"…자필편지로 귀순 의사국민의힘 "우크라이나에 붙잡힌 북한군 포로 송환" 결의안 발의우크라에 잡힌 北 포로 송환 협상 '지지부진'…한국 올 수 있나인권위 "우크라 전쟁 생포 북한군 2명, 한국행 지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