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지방공업공장 완공 소식을 접한 주민들의 반향을 전하면서 주민들이 "충성과 애국의 일념을 안고 보다 휘황할 내일의 당당한 주인공이 되기 위해 분기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전원회의교육사업가스수송관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北, 1년간 체제 변화 철저히 차단…9차 당 대회 계기 내구력 강화"北, 대외 전략 침묵하며 전원회의 종료…'당 규약' 손질 예고(종합)北, 대외 전략 언급 없이 전원회의 종료…9차 당대회 준비·내치 과제 집중김정은, '9차 당 대회' 관련 '중요 결정'…사망 러시아 대사 추모[데일리 북한]北, 올해 총화 노동당 전원회의 개막…내년 9차 당 대회 준비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