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연호, 초상휘장 등 여러 정황상 독자 위상 강화 진행 중"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올해 성과를 총화하고 내년 계획을 수립하는 노동당 중앙위원회 8기 제11차 전원회의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열렸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당 총비서는 이번 회의에 참석해 '강령적인 결론'을 연설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통일부김정은생일국경일유민주 기자 "빵에도 한국식 귀여움이?"…외국인 사로잡은 한남동 '패션5'"한국 MT 온 것 같아요"…28개국 참가자 뜨겁게 달군 캠프의 밤관련 기사대화보다 핵무력 우선 재확인한 북한[정창현의 북한읽기]트럼프의 SNS 사진 무시…하반기 '대화 모멘텀' 차단한 김정은정동영 "'트럼프에 김정은 친서 도착 가능성' 주장 일리 있어"김정은, 시진핑 생일 축하 축전…밀착 행보 이어가는 북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