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연호, 초상휘장 등 여러 정황상 독자 위상 강화 진행 중"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올해 성과를 총화하고 내년 계획을 수립하는 노동당 중앙위원회 8기 제11차 전원회의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열렸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당 총비서는 이번 회의에 참석해 '강령적인 결론'을 연설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통일부김정은생일국경일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北, 올해도 김정은 생일 '침묵'…관영매체 보도 없이 지나가'김정일 생일 찬양 편지·화환' 北 전달…대법 "국보법 위반 아냐"태영호 "김주애 오빠 아닌 남동생 있다더라…북향민? 자유민·통일민 어떤가""北 김정은 최측근 '조용원' 신상 변동 가능성"(종합)北, '태양절' 표현 사용 빈도 늘어…통일부 "주민 수용성 감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