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통, '조로(북러) 친선관계' 코너만 지속 운영(평양 노동신문=뉴스1) = 자오러지(趙樂際)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이 지난해 평양에 도착한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중조중통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김정은, 6년8개월만에 딸과 방중…中 서열 5위 인사가 극진 영접(종합2보)北, 한미일 해상훈련 비난·위협…"압도적인 대응에 직면하게 될 것"트럼프 2기 첫 연합훈련에 '처절한 대가' 언급한 北…대응 시나리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