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2020년 공동연락사무소 폭파 전 종합지원센터서 물품 반출북한의 오물풍선 등의 도발로 9.19 군사합의 효력 정지 안건이 의결되는 등 남북 긴장관계가 고조되고 있는 6일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개성공단 인근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4.6.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개성공단북한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종합)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통일부,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하나재단 업무보고 첫 생중계"北이 공개한 무인기, 중국 스카이워커 타이탄 2160…군수품 아냐"北 "한국 무인기 침투"에 軍 즉각 부인 …기종·작전정세 모두 '설득력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