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오성산 칼벼랑길을 행군하는 인민군의 모습을 보도하며 "위대한 한생의 자욱자욱을 따르며 신념의 대오가 굽이친다"라고 말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김정일 서거 13주기임여익 기자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북측에 깊은 유감"…첫 사과 표명개성공단 폐쇄 10년…기업들 "자식 같은 공장 하루아침에 뺏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