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세계비물질문화유산(세계무형문화유산) 등록된 '조선옷차림' 풍습을 소개하며 "사회주의 생활 양식에 맞게 더욱 발전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국방력김정일공산주의염소제국주의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연말 군사행보 바쁜 김정은…새해에도 '대적 투쟁' 변함없다北, 내년 초 '김정은 주의' 강화 관측…노동당 규약 손질 주목"北 80주년 열병식 역대 3번째 규모…'정밀 타격용 무기' 과시"북한 "80년 역사상 '실패' 없었다"…자위적 국방 건설·자력경제 강조올해 '빅 이벤트' 앞둔 김정은…'선대 지우기' 줄이고 내부 결집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