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땜때기식 일한다 비난"…일꾼들에게 책임 돌리며 기강 잡기(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가을철 국토관리 사업을 강력히 추진해야한다"라면서 각지에서 진행 중인 강하천 정리·나무 심기·도로기술개건 사업 등을 소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일꾼수해최소망 기자 조만호 무신사 대표, 지난해 보수 12억1500만원…전년比 0.08% 증가올젠, 4050 남성 겨냥한 봄 스타일링 제안…T·P·O별 룩북 공개관련 기사北, 신의주 농장 준공 일주일 만에 첫 수확…재해 복구·민생 성과 부각北, 재난복구 일화 재소환…'애민 지도자' 강조하며 결속·충성 다져비리도 선전에 활용…北, 평양종합병원 건설 비리 적나라하게 공개김정은이 나서 일꾼들 다그쳤던 '위화도역' 변경 시공착공 190일 만에 낙원군 양식사업소 완공…전국 폭우 예고[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