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대] 한미일 공조 유지할까…'트럼프 노선'에 주목북한의 '남북 두 국가론' 주장에 대한 美 입장도 관건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 로이터=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김정은대북정책인권두국가론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한중 정상 만남에 아랑곳 않는 北…당 대회까지 제 갈 길 간다[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北, 9차 노동당 대회 카운트다운…4월까지 한반도에 이목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