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 내용은 비공개…기존 남북 합의와 맞지 않으면 충돌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헌법적대국주권행사영역최소망 기자 日도쿄서 "K-뷰티 만나요"…레페리, 500평 셀렉트스토어 개최중동發 공급망 불안에 화장품업계 긴장…"장기화 시 차질 우려"관련 기사상반기 한미 연합연습 오늘 종료…北 무력 도발은 지속 예상北, 최고인민회의 22일 개최…'영토조항' 등 남북 단절 주목(종합)가시권 들어온 北 헌법 개정…'영토조항' 등 남북 단절에 주목선 긋는 김정은, 다시 손 내민 李…북미 대화 관측 속 '일관성' 강조美엔 조건부 손짓, 南은 '영구 배제'…'선택적 외교' 고수한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