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기 사건' 비난에…"필요하면 수시로 남북관계 위기 조성해" 비판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이 1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10.1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무인기북한통일부최소망 기자 쿠팡이츠서비스, 장마철 배달 안전 캠페인 실시이마트, 몽골 울란바토르에 해외 최대 규모 '노브랜드 1호점' 오픈관련 기사北 정찰정보총국 역할 또 확대…적대적 대남 공작 늘어난다北 외무성 10국 대남 비난 담화에…통일부 "평화 공존 의지 입증할 것"통일 차관 "1년간 접경지서 대북전단·무인기 사라져…평화가 민생"통일부, 尹 징역 30년 선고에 "역사적 비극…결코 용납할 수 없는 행위"통일부,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 공존 정책' 추진 성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