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애국투사'로만 언급…'통일 지우기' 일환 분석(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일성과 김정일 동상.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비전향장기수최소망 기자 올 여름 자외선 차단템 '다이소'에서?…"선케어 상품 매출 100%↑"[패션&뷰티]"니트가 덥다고요?"…시원한 니트·시어서커로 여름옷 공식 바뀐다